지금 중국에선? 2023. 4. 19. 21:59

홍콩·베이징·상하이 세계 부자 도시 10위 권에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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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이민업체 헨리앤파트너스(HenleyPartners)와 유니버설포털정보업체 뉴월드웰스(环球财富情报公司)18'2023년 세계 최고 부자 도시 보고서'를 공동 발표했다.

뉴욕시는 지난해 백만 달러 이상의 부를 가진 약 34만 명의 부자를 거느리며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 1위에 다시 올랐다.

세계에서 부자가 가장 많은 50개 도시 중 미국이 10개로 가장 많았다.

중국은 홍콩·베이징·상하이·선전·항저우·광저우 등 6개 도시가 50위 안에 들며 2위를 차지했다.

북경 야경
홍콩야경
상해야경

 

호주(澳大利亚)에서는 4개 도시가 50위 안에 들었다.

2-10위는 도쿄(东京), 캘리포니아 베이(加州湾区), 런던(伦敦), 싱가포르(新加坡), 로스앤젤레스(洛杉矶), 홍콩(香港), 베이징(), 상하이(上海), 시드니(悉尼) 순이었다.

2012~202210위권 내 7개 도시에서 100만 달러 이상 고액 순자산가치 증가는 뉴욕(纽约市)시가 40%, 34만 명 급증했고, 이징(北京상하이(上海)의 순자산가치가 각각 70%, 72%128200, 127200명 증가한 반면 도쿄(东京)(29300), 런던(伦敦)(258000), 홍콩香港(129500)은 각각 5%, 15%, 27% 감소했다.

또 선전(深圳)(24)98% 증가한 45700, 항저우杭州(35)105% 증가한 3400, 광저우广州(42)86% 증가한 23500명이었다.

97개 도시 중 2012~2022년 항저우의 고정순자산가치가 가장 빠르게 증가했고, 미국 오스틴(奥斯汀)102%가 그 뒤를 이었고, 최하위 모스크바(莫斯科)의 고정순자산가치는 44% 감소했다.

 

이것을 볼 때 이제 중국은 옛날의 중국이 아니다.

불과 30년전 내가 중국땅에 첫발을 내딛던 그때의 중국이 아니라 이제는 세계 제2의 강대국으로 변모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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