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에선? 2017. 2. 18. 17:44

중국에 공유 자동차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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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공유 자전거에 이어 공유 자동차가 등장하였다.

중국 베이징, 상하이, 충칭, 청두 등 도시에서 운영되는 이 제도는 스마트폰으로 앱을 다운로드한 후 앱을 이용하여 근처에 있는공유 자동차를 찾아 운전해 목적지에 도달한 후 지정된 주차장에 주차하면 된다는 것이다.

 사용자는 앱을 통해 가까운 위치에 주차돼 있는 공유 자동차’ 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차량 정보 또한 확인이 가능하다.

 "공유자동차"는 시간제 임대방식을 취해 거리와 시간에 따라 계산하는데 최저가가 15(2,700)이고 시간 30분이 포함된다.

그러나 일부 시민들은 지정주차장에서 빌려 타고 지정 주차장에 주차해야 하는 일이 불편하다고 호소했다.

 한편 업계 관계자는 중국내에서 차량 운행 제한 및 구매 제한, 주차 불편 등을 고려할 때 공유 자동차의 경우 운전면허증은 가지고 있지만 차가 없는 이들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다고 분석했다

 

 

상해 지정 주차장에 있는 공유 자동차

 

앱을 다운 받으면 공유차량을 확인 할 수 있다.

 

 

korean.china.org.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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