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에선? 2013. 3. 19. 22:28

중국의 퍼스트레이디 팽려원(펑리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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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국에도 퍼스트레이디라는 단어가 나오기 시작하였다.

물론 지금까지 퍼스트레이디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그동안의 중국의 퍼스트레이디는 그저 앞서지 않고 남편 뒤에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오저똥의 부인이자 퍼스트레이디였던 강청은 너무 나대다가 결국은 죽음을 자초하였으며 그 후의 등소평, 강택민 등의 퍼스트레이디는 한마디로 있는 듯 없는 듯 하고 지내왔다.

그런데 이번에 퍼스트레이디로 된 펑리위안은 전과같이 조용히 있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녀는 퍼스트레이디가 되기 전부터 중국의 유명 인사였기 때문에 조용히 할 수는 없는 사람이 되었다.

彭丽媛은 중국의 유명한 소프라노 가수이다.

그녀는 산동사람으로 1962년11월20일 생이니까 만 50세이다.

그러나 나이답지 않게 젊고 발랄하다.

지금 중국인민해방군 중 가장 나이어린 장군직을 가지고 있다.

그가 이제는 중국의 제1인자 시진핑의 부인이자 중국의 퍼스트레이디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지금까지 중국의 퍼스트레이디는 앞에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

여자가 앞에 나서는 것을 꺼려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제는 팽이 나서는 바람에 지금까지의 금기 아닌 금기가 깨지고 있다.

노래, 인물, 어느 것 하나 빠지고 꿀릴 것이 없는 그녀에게 중국의 퍼스트레이디를 기대해본다.

펑리위안의 노래

 

아래주소클릭

 

http://player.xiyou.cntv.cn/c9728d72-5e72-11e2-b140-a4badb469111.1.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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