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에선?
2012. 10. 7. 11:47
중국의 항공모함 랴오닝호(辽宁号)진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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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25일 중국의 제1호 항공모함 랴오닝호(辽宁号)가 진수하였다.
1998년 우크라이나에서 고철 상태로 2천만 달러에 사들인 쿠즈네초프 함은 그동안 바랴크로 불리다가 대련(다롄) 조선소에서 증기터빈 엔진을 탑재하는 등 개조 작업을 벌인 끝에 항공모함으로 모양을 갖추었으며 이로서 중국은 14년 만에 항모 보유국이 되었다.
배의 총 길이는 304m, 넓이 70.5m, 높이 281m, 갑판길이 300m, 갑판 넓이 70m 배수량 표준 57,000톤, 만수일 때는 67,500톤에 달하는 이 항공모함은 서방의 각 국에서는 비행기가 탑재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항공모함으로서의 위력이 없다고 하지만 중국으로서는 명색이 항공모함이라고 하고 있다.
중국은 이를 바탕으로 동해(한국의 서해)와 남중국해에서 일본의 센가쿠 열도와 과 한국의 이어도 때문에 일어나는 사건들에 대하여 위협을 주려고 미리 운항을 한다고 볼 수 있다.
지금도 계속되는 남중국해에서의 시위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언젠가는 이들의 위협에 직면하게 될지도 모른다.
랴오닝호(辽宁号)의 모습
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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