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라고 빠질 수 없는 것이 소매치기들의 극성이다. 길거리 어디를 가도 소매치기들이 극성을 피는데 더구나 외국인들은 아차하는 순간에 이들의 밥이 된다. 물건을 사달라고 앞으로 다가오는 아이들은 더구나 조심하여야 한다. 앞에서 정신을 쏙빼는 사이에 다른 아이가 뒷주머니나 가방의 물건을 빼낸다. 올림픽 때문에 경찰들이 강도 높은 단속을 벌리지만 그들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를 않는다. 그저 관광객인 우리들이 조심을 하여야 한다. (사진은 경찰 카메라에 잡힌 소매치기들의 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