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에선?
2010. 7. 20. 12:30
돈황 월아천의 물이 늘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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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오아시스인 돈황의 월아천의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사막의 오아시스라는 돈황시의 유명관광지인 월아천의 수위가 급격히 하강하여 관광지로서의 면목이 없어지는가 했는데 최근 월아천의 물길을 높이기 위한 긴급조치를 취한 후에 수위가 0.6 m 올라갔다고 한다.
월아천은 중국 간수성 돈황시 남서쪽 5㎞에 있는 초승달 모양의 호수인데 면적은 5543.02㎡이며, 평균 깊이는 0.9m, 최대 깊이는 1.3m이었다.
그러던 것이 수면이 점점 줄어들어서 중국정부에서 이번에 다시 수면은 끌어 올리는 작업을 하게 된 것이다.
사진은 최근의 월아천(주황색 신은 덧신으로 사막을 걸을 때 빌려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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