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2008. 10. 25. 13:45
북대하와 남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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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황도에 있는 북대하는 북경보다도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데도 해안가에 있어서 날씨가 더워서 북경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바닷가를 찾아서 피서를 가는 곳이다.
그곳에는 중앙정부들이 여름에 내려가서 회의도 하고 휴양도 하는 곳이다. 그러나 요즈음 젊은 사람들은 북대하보다 남대하를 더 찾는다.
이유는 북대하보다 조용하고 남대하 부근에 젊은이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위락시설을 잘 해놓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대하에는 신혼부부들의 야외촬영장소가 되어서 항상 신혼예비부부들로 북적 거린다.
이곳에는 북유럽의 어느 해변가와 같이 외국인-특히 러시아인들이 해변가에서 여자들도 상의를 벗어 제치고 썬탠을 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리고 이곳에서 갖장 유명한 요리 는 바닷게의 요리이다. 매콤하고 달콤한 것이 우리나라의 게요리와는 또 다른 맛이다.
가격은 한마리에 50위안 정도이다.
남대하에서
남대하 해변에서
남대하에서 웨딩사진을 찍는 신혼부부-중국도 웨딩사진 붐이 불고있다.
남대하의 유명한 게 요리
해변가에서 일광욕을 하는 외국인 여행객
남대하의 전망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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