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0대 고도(中国十大古都)-4-
7. 안양(安阳): 옛날에는 은殷,예성 으로 불렀으며 갑골문자(甲骨文字)의 발상지라 불리어 문자의 수도라 불리운다.
약 1500년이 된 도시로 칠 왕조(七朝-남조商朝、조위曹魏、후월后赵、남위冉魏、전연前燕、동위东魏,북제北齐)의 고도라 불리는 중국의 역사문화명성(名城)이다.
가볼 곳은 은허박물관(殷墟博物苑)안에는 각종 유물과 특히 갑골문자를 볼 수 있고, 유리성(羑里城)은 넓고 심오한 문화적 함축으로 1996년 국무원에 의해 국가 핵심 문화재 보호 단위로 발표될 정도로 국내외에 유명하다.
8. 정주(郑州): 옛날에는 상도(商都)라 불렀으며 제2의 노예왕조(奴隸王朝)인 상조(商朝)가 3600년 전에 왕국을 세운 곳이다.
다섯 나라(五朝-하夏、상商、관管、정郑、한韩)의 고도라 불리는 중국의 역사문화 명성지 이며 화하(华夏) 문명의 중요한발상지이다.
그러나 정주를 가면 뭐니 뭐니 해도 유명한 쿵푸의 산실 소림사(少林寺)를 빼 놓을 수가 없다.
소림사는 북위 태화19년에 건립된 전국 최초의 5A급 명승지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종 조상과 소림 쿵푸의 발원지이다.
숭산(嵩山)의 소실산(少室山)의 밀림 속에 절이 있었다 하여 소림사(少林寺)라는 이름이 붙었다.
당나라 초기에 소림의 13개 곤봉 승려가 진나라 왕 이세민을 구하여 당나라 왕조의 강력한 지지를 받아 '천하제일‘의 사찰'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관광지에는 소림선사 외에도 현존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고탑군인 소림사 탑림(少林寺塔林), 대형 쿵푸공연, 달마동(达摩洞), 삼황채(三皇寨) 등이 있으며 그곳에 가면 실제로 쿵푸를 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