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에선?

홍콩관광업계의 비상

goyoon 2020. 9. 2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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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은 어느 나라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관광으로 먹고사는 동네인 홍콩이 지금 관광업계가 관광객이 끊어지자 관광개방을  달라고 당국에 주문을 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가 계속되면서 외국관광객은 물론 연초부터 국경을 넘나들던 인적 왕래와 국경 통제가 이뤄지고 있는 홍콩과 마카오에서 내륙 사이의 국경을 넘는 교통이 차단된 것에서 비롯된다

개방된 곳은 선전만 개항과 항구인 주오대교 개항뿐이다.

이에 따라 관광버스가 운행하지 않아서 일반시민들이 주차 공간을 찾기가 어렵게 되었다

특구정부는 해바라기 선착장의 약 5만 평방미터 주차장을 비전문 버스가 주차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에는 러시아워 때 이 주차장에다 일반인 들이 주차를 하였는데 이제는 천여 대의 관광 바가 주차해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특구 정부가 계획적으로 통관 준비를 하고, 국경을 넘나드는 상호 건강 코드 시스템을 서둘러야 하며, 검사 비용을 억제하고, 국경을 넘나드는 인적 교류를 재개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홍콩 해바라기 부두 정부용지 주차장에서 여행업계가 홍콩을 하루 빨리 통관시켜 국경을 넘나들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하고 있다.

 

홍콩 아오이푸 부두 정부 부지 주차장, 관광바, 교바, 교바 1000여 대가 수개월간 정박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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