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시의 긴급병원완성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콜레라 병 때문에 우한이 몸살을 앓고 있다.
그래서 그들을 격리하고 치료를 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새로운 병원을 두 개를 지었는데 공정기간이 겨우 10일밖에 안 걸렸다.
그것도 조그만 동네 의원이 아닌 대형병원이다.
새로 지은 화신산 병원火神山医院과 뇌신산의원雷神山医院은 2,300장 정도의 침대를 해결할 수 있다고 한다.
열흘 동안 병원을 짓는데는 조립식 공업화 완제품을 최대한 채택하여 현장 작업량을 크게 줄이고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맞춤형 건축 기술, 아울러 외부 마감 후 전체 크레인, 현장 시공과 전체 크레인 천공을 진행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하였다고 한다.
2월 2일 화신산병원이 완공된 것은 1월 23일 공사가 시작될 때까지 10일의 건설기간을 의미한다. 뇌신산병원은 더 신속하여 1월26일 본격 착공한 지 5 일 만에 전체 건설을 기록했다.
병원설계자의 말에 따르면 “ 병동 안에는 2층으로 되어 있다.
유리와 자외선 시스템으로 구성된 전달실의 경우, 환자의 식사와 약품이 모두 이 전달실로부터 전달되어, 전달실 내 자외선 시스템으로 소독을 통해 피합니다.
감염. 각 병실마다 두 개의 침대가 배치되어 있고, 방 안에는 별도의 화장실이 있습니다.
"주변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도록 해야 하지만 원내 교차 감염도 엄격히 통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뇌신산병원 프로젝트 총괄 디자이너인 양剑화 중남건축디자인원 당위원회 부 비서에 따르면 병원은 "결오분류", 의환분류, 인물분류'를 원칙으로 엄격한 '3구역 2통로' 설계를 적용하였으며, 의료진이 '청결구역-반 오염구역-오염구역'의 작업흐름에 따라 작업구역을 배치하였다.
1등급 구역에 들어설 때마다 의료 도로와 병환 통로가 완전히 분리되어 의료 종사자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작업 환경을 제공합니다.
화신산병원이 건립되면 전체가 해방군 관련 부서에 넘겨져 전문병원으로는 신종 관상 바이러스에 감염된 폐렴 환자를 집중 치료하고 있다.
뇌신산 병원은 철골 가건물이다.
전염병 발생 이후 두 병원의 사용 보류 여부에 대해 우한시 도농건설국 관계자는 전염병이 지나간 후에 연구 결정을 내린다고 한다.
중국하면 떠오르는 인해전술로 이렇게 중국 우한에 새로운 병원이 두 개나 지어진 것이다.
사진은 병원 건설과정(드론에서 찍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