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야기
자해 공갈
goyoon
2016. 10. 1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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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선 가끔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나라와 같이 멀정한 사람이 지나가는 차에 고의로 부딧치고 나서 합의금은 달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합의를 시도 하지만 중국은 그런것은 아랑것 하지않고 운전기사가 무시하면 그냥 들어 눕는 겁니다.
그리고는 돈을 요구하고 차를 못가게 하는 것이지요 .
지난 10월13일 호남성의 한 길가에서 차도에서 인도로 막 진입하려는 순간 갑자기 뛰어나와 고의로 차에 바치고는 돈을 달라고 합니다.
이를 무시하자 차 밑에 들어누어서 돈을 달라고 하는 겁니다.
3,000위안(우리돈 약 50만원)을 주지 않으면 안일어 난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들어눕는 사람이나 그걸 구경하는 사람이나 다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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