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야기
중국 고등학생들의 대입 입시 국가고시(高考)시험
goyoon
2015. 6. 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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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高考라고 해서 우리의 수능시험과 같은 것이 있다.
금년은 6월7일과 8일에(시험 과목이 추가되는 곳은 9일에 보는 곳도 있다.) 걸쳐서 시험을 보는데 이는 전국에서 공통의 문제로 동일 날짜에 시험을 보게 된다.
금년시험응시생은 전국에서 942만 명이라고 한다.
이 고고시험은 우리나라의 수능 보다 더 심하다.
학부모의 관심사, 교통통제, 커닝예방, 각종 뒤풀이 등은 우리의 학생보다 더 심각하다.
그런데 이들 수험생들 중에는 시험을 보기 전에 책에서 해방이 되었다는 뜻으로 그동안 공부해 오던 책을 찢어서 날려버리는 곳이 있다.
당국에서는 이를 금하고 있지만 이들에게는 그동안의 책(교과서)이 징그러울 게다.
또한 각종 커닝을 방지하는 규칙도 공포하고 있지만 수십 년 내려오는 전통?은 변함이 없다.
사진은 중국 高考풍경모습
금년 고시일정표
입시장으로 들어가는 고시생
축하 전달표
시험
교문밖의 학부모
책을 찢어 날리고있다
각종 컨닝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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