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야기
중국의 황사
goyoon
2015. 4. 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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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봄이 되면 불청객이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
다름이 아닌 중국으로부터 날아오는 황사가 보통이 아니다.
이맘때면 몽고쪽에서 날아오는 먼지가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로 오기 때문이다.
그럼 진원지인 몽고에서 불어오는 황사에 직접 피해를 입고있는 중국의 북경은 어떠한가?
말 그대로 황사가 불어오는 때면 전 시가지가 흙먼지로 뒤집힌다.
그리고 그를 피하기 위한 사람들의 방법도 각양 각색이다.
우리는 먼지가 섞인 비라고 하지만 중국은 흙에 비가 묻혀서 내린다고 보는 것이 올바른 표현이다.
흙비가 내리는 것이다.
중국에서는 황사라고 하지않고 사진-모래 먼지- (사천 沙尘(沙塵))라고 한다.
이렇게 좋은 날씨가
황사가 불면 이렇게 변한다 .
흙비로 덮힌 자동차의 모습
황사를 막는 방법도 가지각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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