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야기
중국에도 비키니를 입은 세차 원 등장
goyoon
2014. 7. 2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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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비키니를 입은 여자들이 세차를 하는 곳이 있다.
북경 조양구 자동차관리센터의 한 세차장에는 비키니를 입은 아가씨가 세차를 해주는데 최근 당국에서는 강제 휴업명령을 내렸다.
이들은 하루에 많아야 3대 이상의 차량은 세차를 하지 않는다.
한번 세차를 하는데 880위안(약 15만 원 정도)라고 한다.
이곳에 오는 차는 모두 외제차이다.
그냥 가면 해주지 않고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하는데 세차원은 모두 대학생들이고 세차비중 500위안은 세차 원 몫이고 나머지 380원 중에서 이것저것 빼고 나면 돈 되는 장사는 아니라고 주인 張씨는 말한다.
어쨌든 중국도 점점 선진화 ? 되어간다.
세차시간은 1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세차를 하는건지? 장난을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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