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에선?

천안문 정문 앞에서 폭탄테러?

goyoon 2013. 10. 29.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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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북경에서 자살특공대가 나타났다.

그것도 다른 곳 아닌 천안문 정문에서 말이다.

천안문이 어떤 곳인가?

중국의 제일을 상징하는 곳이 아닌가?

우리나라로 치면 광화문이다. 아니 중국인들에게는 그보다 더한 국가의 상징적인 곳이다.

1949년10월1일 모택동이 바로 그 천안문에 올라가서 중화인민공화국을 선포한 곳이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아직도 천안문을 성스러운 곳으로 치부하고있다.

그런데 그곳에서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한 것이다.

5명이 죽고 38명이 다쳤다는데 그중 차에 타고 죽은 사람(주동자)이 3명이고 나머지 두명은 필립핀 여행객 1명과 광동성에서 온 관광객 1명이라고 한다.

차에 탄 세 사람들은 신장위그루족이고 그들이 타고 돌진한 차량은 모두 신장위그루지방의 번호판을 달고있어서 당국에서는 신장위그루족들의 독립과 연관지어 수사중이라고 한다.

중국에서 가장 위험한 곳 중에 하나가 신장위그루이고 다음은 티벳인데 이들 두 곳은 중국내의 화약고나 다름이 없다.

 

 

 

 

 

 

부상자들

 

 

중국당국의 사태수습후의 통지문-

사고발생 내용과 사고 수습을 마치고 난 후의 경과보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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