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이 선호하는 여행지
마치 우리나라의 20년 전을 보는 듯하다.
그때 우리나라 사람들의 소득이 높아지고 여행 붐이 불어서 국내여행은 물론이고 너나 할 것 없이 해외여행을 떠났다.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홍콩, 일본, 하와이 등으로 떠났고 주머니가 얄팍한 사람들은 동남아로 떠났다.
그건 일본의 경제가 성장될 때에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났었다.
기생관광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일본인들이 값싼 한국으로 몰려와서 추태를 부렸다.
그래도 그것도 외화 벌이라고 묵인을 하고는 했었다.
그 후 우리나라 사람들이 동남아에 가서 추접스러운 행동을 한다고 매스컴에서 난리다.
지금까지 내내 가만있다가 이제야 떠들어대는 의미가 무엇인지 의문이 간다.
이제 중국도 일본이나 한국에서 일어났던 것 같은 현상이 오고 있다.
그들도 경제상태가 좋아지자 여행을 떠나고 그곳에서 추태를 부리고 있다고 한다.
중국은 하도 땅이 넓고 볼 것도 많아서 그 나라 안에서도 가보지 못하고 죽을 정도이다.
그래도 여유 있는 사람들은 해외로 떠나고 그리고 그중에서도 더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유럽 쪽으로 떠나서 외화를 팍팍 쓰고 다니니 외국인들에게 정말 좋은 나라임에 틀림이 없다.
중국 사람들이 선호하는 곳을 보면
국내에서 가장 많이 가는 곳이
이강(丽江)
구채구(九寨沟)
삼아(三亚)
단하산(丹霞山)
봉황(凤凰)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성(中国最美丽的小城)이며 호남성 서부(湖南西部) 에 있다.
계림(桂林)
오진(乌镇)-절강성 가흥시(浙江省嘉兴市(地级市))동향시(桐乡市(县级市))북쪽에 있는 곳으로 중국10대 아름다운 고진(오래된 촌락)에 속한다.
노산庐山-국가공원으로( 国家公园)강서성북쪽(江西省北部)에있다.
장가계삼림공원(张家界森林公园)
홍콩(香港)이고-(홍콩은 중국 땅이다)
이강
구채구
산야
단하산
봉황
계림
노산
오진
장가계
홍콩
외국 쪽으로는
몰디브(Maldives). 马尔代夫
스페인-西班牙
(인도네시아) 발리 섬(Bali). 巴厘岛
두바이(dubai)-迪拜
하와이-夏威夷
베니스-威尼斯
말레시아-马来西亚
프로방스-普罗旺斯
영국-英国
제주도-济州岛
그나마 우리나라의 제주도가 끼어있다는 것이 다행이다.
이는 중국 사람들에게도 무비자로 올 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싶다.